2016년 5월 31일 화요일

갑상선암 증상,원인,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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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소문도 없이 다가오는 암중의 하나가 바로 갑상선암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갑상선암 증상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은 우리몸의 체온이나 심장박동, 호흡, 장과 위의 운동등을 관리하는, 즉 우리몸의 신진대사에 필요한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중요한 장기입니다.

목의 앞부분의 튀어나온 부분, 즉 울대의 2~3cm 아래에 나비모양을 한 기관을 갑상선이라고 하는데 갑상선에 생긴 암을 말합니다.

발병하더라도 진행이 더디고 특별한 증상이 보이지 않아 일명 착한 암으로 불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갑상선암을 가볍게 보고 방치할 경우 다른 암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악회되어 생명을 잃거나 커다란 후유증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갑상선암 증상을 알아두고 조금이라도 이상이 느껴진다면 전문기관에서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한데요

갑상선암 증상은

초기에는 증상이라 할만한 것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목소리가 쉰다든지 하는 갑상선암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을때는 이미 3기 정도라고 합니다.

간혹 갑상선 부근을 만지다 혹이 만져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에도 통증 등의 증상은 없다고 합니다.
혹이 급속도로  커지거나, 크기가 큰 경우, 호흡에 곤란함이 느껴지는 경우, 음식물을 삼키는 것이 불편한 등이 갑상선암 증상이니 이런 증세가 있을 경우 빨리 검사를 받아야 하고 
갑상선에 혹이나 결절이 만져져서 검사를 하게 되면 그 중 약 5%가 암으로 나옵니다

갑상선암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갑상선 암의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으로는 방사선 노출, 이나 과거 갑상선 질환 병력, 유전적 요인등이 있으며 식이요인이나 호르몬 요인 등이 발병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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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 치료방법

기본적인 암치료법인 수술을 시행해서 종양 덩어리를 절제하며 갑상선 내 여러 군데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이런경우에는 갑상선을 아예 절제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방사성옥소라는 치료를 병행합니다.

또 갑상선암으로 갑상선을 절제하게 되면 재발을 줄이기 위해 갑상선호르몬을 복용해야 하는데 갑상선을 전부 절제했을 땐 호르몬이 자연적으로 생성되지 않아 반드시 갑상선 호르몬을 복용해야 합니다.

수술후 균형 잡힌 식습관과 적절한 운동은 필수 조건이며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가 재발을 부추긴다며 입소문은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이상으로 갑상선암 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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