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9일 화요일

탄수화물중독 자가진단법,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중독자가진단법 >


1. 때로는 이미 배가 찼는데도 밥이나 빵, 과자 등을 계속 먹는다.
2. 사촌 이내 친척 중 비만,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을 앓은 사람이 있다.
3.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꾸 무언가 먹고 싶어진다.
 
4. 커피믹스를 하루 한잔 이상 타서 먹는다.
5. 현미밥도다 흰쌀밥을 더 좋아한다.
6. 커피에 설탕이나 시럽을 꼭 넣어 먹는다.
7. 아침 식사를 주3회 이상 거른다.
8. 술자리에서 냉면이나 '된장찌개 밥'등 식사를 따로 챙겨 먹는다





9. 야식을 주 3회 이상 먹는다.
10. 식사를 한 뒤 디저트를 먹는다.
11. 집밥을 먹기보다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다.
12. 식사와 식사 중간에 간식을 먹는다


 
13. 국수 등 면류를 하루에 한 끼 이상 먹는다.
14. 청량음료나 주스를 하루 한잔 이상 마신다.
15. 술자리를 주 3회 이상 가진다



탄수화물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탄수화물이 부족한 경우 좋은 반응과 나쁜 반응 두가지가 다 있는데요
좋은 반응은 일시적으로 배포픔을 덜 느끼고 지방이 태워지며 뱃살이 줄어 들고 당뇨의위험에서 멀어지며 탄수화물 대신에 고단백질 식사를 하게 되면 근육이 강화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나쁜 반응은 비정상적인 지방을 사용하게 되고 탄수화물의 보족으로 세로토닌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해집니다. 그러면서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쉽게 느끼고 탄수화물에 대한 음식욕구가 심해지며 변비로 고생하게 됩니다.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적정 탄수화물의 양은 300g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먹거리가 풍부해 지다보니 하루 적정 탄수화물의 양보다 배가 넘는 양을 먹는 일이 다반사이고 그런사이 우리는 탄수화물에 쌓여있는 당들로 인해 당뇨병및 여러가지 질병을 얻게 되는것이라고 합니다.

많아도 적어도 안되는 탄수화물.
모든 영양성분이 마찬가지이겠지만 우리가 아무런 생각 없이 먹었던 우리의 주된 영양소인 탄수화물도 너무 과하면 오히려 해가 됩니다.
적정한 탄수화물의 양을 지키는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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